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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Kuala Lumpur)
인구 : 3,239 만명(2018 년)
면적 : 330.75 ㎢(한반도약 1.5 배)
민족구성 :말레이계 62%, 중국계 22%, 인도계 7%, 기타 1%, 외국인 8%
종교 : 이슬람교(국교), 불교, 힌두교 (종교의자유를헌법으로보장)
언어 :말레이어, 영어, 중국어
시차 :우리나라보다 1 시간늦음
기후 :고온다습한열대성기후 (지역차가큰편)
GDP : 3,473 억불 1 인당 GDP : 10,704 불경제성장률 : 4.7% 통화 : 링깃(RM)

 

지리적 특징

말레이반도에 위치한 서말레이시아와 동말레이시아섬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서말레이시아는 수도인 쿠알라룸푸르를 포함하여 11개의 주가 위치해 있고 동말레이시아는 휴양지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를 비롯하여 2개의 주가 위치해있습니다.

환경적 특징

고온 다습한 열대성 기후이나 23~33 도 정도로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와 비슷합니다. 지리적 위치상 지진이나 해일, 태풍 등의 자연재해가 거의 없고 국토의 4 분의 3 이 밀림과 습지대로 이루어져 깨끗한 공기의 질을 유지하는 훌륭한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어적 특징

공용어는 말레이시아어이나 영어의 사용률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다민족 국가이기에 중국어와 인도어 등 다양한 언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종교

이슬람교가 국교이지만, 기독교, 불교, 도교, 힌두교 등 자유로운 종교 선택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특징

세계 28위의 산유국이자 많은 셰일 가스를 가진 자원 부국으로 휘발유의 경우 리터당 900원 수준으로 크게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인도네시아와 함께 전 세계의 팜유 생산량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팜유와 석유의 수출, 제조업, 관광업을 주요 산업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에 이어 두 번째로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나라입니다.

생활 환경 Ⅰ

식료품의 경우 국내와 비교하여 크게 저렴하지만 공산품의 경우 국내와 별반 차이가 없거나 비싸며 동남아시아의 다른 국가보다는 다소 물가가 비싼 편입니다.

생활 환경 Ⅱ

지난해 100만 명 이상의 의료관광객이 방문할 정도로 의료 수준은 높은 편이나 의료비는 다소 비싸 의료보험의 가입이 필요합니다.

생활 환경 Ⅲ

래플스 아메리칸 스쿨, 말보로 칼리지 등 유명 국제학교를 다수 유치하고 있으며 서구 권 국가와 비교해서 학비와 생활비가 저렴하여 자녀 유학을 고려하는 학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생활 환경 Ⅳ

이슬람 국가로 치안이 안정되어 있으며 사회 분위기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유흥 문화 가 적으며 술과 담배가 비싼 국가입니다.

생활 환경 Ⅴ

상속세와 증여세, 누진세가 없습니다.

이민 환경

인터내셔널 리빙이 매해 발표하는 매력적인 은퇴 이민지 차트에서 매년 10위권 안에 있으며 4년 연속 동남아시아 국가 중 1 위를 차지할 정도로 전 세계에서의 은퇴이민 수요 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 이유로는 저렴한 물가와 우수한 교육 환경, 깨끗한 자연 환경과 동남아시아 국가 중 싱가포르 다음으로 높은 경제수준, 안전한 치안 환경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부동산

 

외국인 투자 유치

지난 해 글로벌 FDI(외국인 직접투자) 실적이 전 세계적으로 1조 4700억 달러에서 1조 2000억 달러로 부진한 가운데 말레이시아는 136억 달러에서 201억 달러의 외국인 직접 투자를 유치하며 성공적인 외국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업의 유치를 늘려가는 추세이며 2018년, 쿠알라룸푸르(KL)에만 12개 의 다국적 기업을 유치하였습니다.

부동산 관련 조세 정책

말레이시아는 양도세와 상속세, 부동산취득세가 없으나 외국인이 부동산을 구입할 경우 2%~3%의 외국인 취등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또한 외국인이 말레이시아의 부동산을 구입할 경우 구입 하한선이 존재하여 주마다 상이 하나 평균적으로 1백만 링깃(한화 약 3억 원)의 하한선이 있어 그 이상의 부동산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중저가 거주용으로 주 정부가 정한 부동산, 부미푸트라 부동산 으로 지정된 경우 등에도 외국인의 구입이 불가합니다.

에스크로 제도

말레이시아의 부동산 매매는 중개사가 아닌 법무 변호사가 직접 거래 과정을 진행하며 거래 예약과 계약금, 잔금 등은 변호사를 통해 관리되어 정상적인 거래가 완료될 경우 매매 대금이 전달되는 에스크로 제도가 운용되고 있습니다.

프리홀드와 리스홀드

프리홀드 : 건물의 소유와 토지의 소유가 모두 영구적으로 인정되는 것
리스홀드 : 건물의 소유는 인정되나 토지는 말레이시아 국가로부터 임대를 하는 방식, 임대 기간은 30, 60, 99 년 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하고 완전한 소유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프리홀드를 선호하나 리스홀드는 가격에 비해 질이 좋은 부동산을 구매할 수 있다는 프리홀드와는 다른 장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이 투자할 때 좋다 안좋다 할 수 없습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비교

베트남 : 공산 국가이므로 토지 소유권을 취득할 수 없으며 건물 소유권 또한 신규 분양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 부동산 시장의 급변을 예측하기 어려우며 치안이 불안정합니다.
태국 : 이미 부동산 시장이 과열화 되었으며 언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부동산과 토지의 완전한 소유가 가능하고 경제적으로 높은 수준의 사회 분위기와 치안이 안정되어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 보다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쿠알라룸푸르 (Kuala Lumpur)

 

 

개요

말레이시아의 수도로 약 28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상업, 금융, 교통 등 모든 면에서 말레이시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를 비롯하여 다수의 마천루가 즐비한 현대적 대도시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통

고속 철도 및 철도, 택시, 버스, 모노레일 등 다양한 대중교통이 발달되어 있으며 타 동남아시아 국가와는 다르게 오토바이의 비율이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한인 도시

쿠알라룸푸르의 1 세대 한인타운인 암팡(Ampang)과 신도시 몬키아라(Mont Kiara)가 대표적으로 한국인들이 많이 체류하는 지역으로 한국인 상대 시설이 많으며 몬키아라의 경우 서울 근교인 분당에 견줄 수 있는 수도권 신도시로 시내와 접근성이 좋고 영국, 미국계 국제학교가 다수 분포하여 이민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입니다.

부동산 시장Ⅰ

말레이시아 전역과 비교하여 가장 비싼 부동산 시장이나 말레이시아 금융과 비즈니스의 핵심 지역인만큼 꾸준한 부동산 개발과 인프라 건설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변 국가, 도시 와 비교하여 아직까지 저평가되어 매물에 따라 상이하나 평균적으로 평당 2000만원 정도 의 분양가를 보이고 있으며 싱가포르의 절반 정도의 시세를 적정으로 보는 전문가의 평 가에 따라 현재 평당 8000만원~1 억 정도의 싱가포르 부동산 분양가와 비교하여 향후 상 승 여지가 충분하다는 전망입니다.

부동산 시장Ⅱ

국내와 비교하여 완공 후 시세 변동의 폭이 적은 편이며 쿠알라룸푸르 중심지를 조금만 벗어나도 인구수와 밀도, 토지가 아직 풍부하여 인구 밀집 지역을 제외하고는 변동폭이 비교적 완만합니다.

반다르 말레이시아 프로젝트

쿠알라룸푸르 남부의 202 헥타르 부지에 주택, 공원 등의 부동산과 사회기반시설을 개발, 대형 교통 터미널 등을 개발하는 한화 38조 5 천억 원 규모의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조호바루 (Johor Bahru)

 

 

개요

말레이시아 최남단의 도시로 약 50만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계속해서 도시 개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기존의 말레이시아 부동산과는 차별화된 가격대를 형성하게 될 개연성이 매우 높은 지역입니다.

싱가포르 배후도시

싱가포르와 마주 보고 있는 도시로 쿠알라룸푸르에 이어 제2의 도시를 개발하고자 하는 말레이시아 정부와, 과 포화된 인구를 분산하고자 하는 싱가포르 정부의 목적이 상충하여 2008년부터 20년의 장기 계획으로 공동 투자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량 투자, 국제도시로 개발

싱가포르의 배후도시로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어 지난 2016년 아시아 부동산 투자 지역 1 위로 선정되었고 단순히 배드타운이 아닌 국제교육도시(교육 특구 에듀시티 개발), 친환 경 사업 도시, 국제 휴양 도시, 국제 해양 도시로 구역이 나누어져 경제특구로 개발이 진행중입니다.

무역 허브

전 세계 해상 수송량 2위의 말라카해협을 인근에 두고 있어 장기적으로 개발이 완성된 이후 동남아시아 무역의 허브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의 거점으로 중국자본의 투자가 다량 유입되고 있습니다. 현재 아모레 퍼시픽, 코카콜라, 화웨이, 삼성물산 등 글로벌 기업의 거점 기지 건설이 예정되어 있거나 진행 중에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

특히 조호바루의 경제특구, 이스칸다 푸트리가 이러한 싱가포르 배후 도시의 수혜를 대표 적으로 받는 지역이며 평당 1000 만원 정도의 분양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주상복합에 해당하는 콘도미니엄과 주택에 해당하는 타운하우스 형태로 부동산 건설이 진행중입니다.

경제 프로젝트

21 세기 실크로드 프로젝트라 불리는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의 거점으로 중국 자본의 투자가 다량 유입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동부 해안 철도(ECRL) 프로젝트의 개발이 중국 과 함께 진행되기로 예정 되어있습니다. 말레이시아 고속철도(HSR) 프로젝트 역시 2020 년 5월 재개가 예정되어 있는 등 글로벌 경제 프로젝트가 잠시 주춤했으나 현재 재개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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